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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물공예

나무에 불어넣은 혼, 혼이 서린 서각(書刻)

각자반

나무판에 글자나 그림을 새긴 목각판을 각자(刻字)라 한다. 고풍스런 고건축에 당대 문사들의 명필이 새겨진 격조 있는 각자는 그 자체가 하나의 작품이다. 거실이나 서재에 직접 새긴 ‘당호(堂號)’나 ‘삶의 명언’을 새긴 각자는 기품 있는 ‘액세서리’다.

강사소개
김각한 강사
김각한
  • 국가무형문화재 제106호 각자장 보유자
  • 1989년 한국미술종합대전 서각부분 대상
  • 「전통각자」 저자
커리큘럼 및 포트폴리오
  • 기초반
    • 기초이론, 예서, 해서, 초서, 음평각, 목판글재 배열
    애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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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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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반
    • 전서, 채색하기, 금박붙이기
    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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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반
    • 응용작품, 현판
    현판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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