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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물공예

손으로 빚은 마음, 하나뿐인 선물

색실누비반

색실누비는 각종 쌈지와 안경집, 버선본집과 아얌 등 생활소품을 만드는 데 쓰인 누비 기법으로 두겹의 천 안에 한지의 끈이나 면 끈을 넣어 일정한 모양으로 바느질 한다. 이때 오로지 온박음질만을 사용하여 원단을 누비는데 골과 골, 땀과 땀 사이의 간격이 불과 2밀리미터 정도에 불과해 촘촘하고 정교하여 마치 그림을 그려놓은 듯 하다. 이러한 색실누비의 정교하고 입체적인 문양의 아름다움은 우리 규방문화를 대표하는 생활 속 공예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강사소개
김윤선 강사
김윤선
  • 고용노동부 숙련기술 전수자
  •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기능보존협회장상
  • 「김윤선의 색실누비」 저자
커리큘럼 및 포트폴리오
  • 기초반
    • 바늘꽂이, 버선본집, 염남, 귀주머니
    버선본집

    버선본집

  • 연구반
    • 수저집, 예단보, 목침, 바늘쌈지
    바늘쌈지

    바늘쌈지

    부시쌈지

    부시쌈지

  • 전문반
    • 3단 쌈지, 모란문염낭, 안경집, 선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