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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공예

선조의 생활미를 새긴 은실박이

입사반

금속 표면에 홈을 파고 금선(金線) 또는 은선(銀線)을 끼워 넣어 장식하는 기법이다. 입사에는 금속 표면에 가는 홈을 파고 그 안에 은선을 박아 넣는 고려시대의 기법과 금속 바탕 위에 얇은 금판, 은판이나 선을 올려놓고 망치로 세게 쳐서 붙이는 방법으로 조선 중기 이후에 나타나는 제작기법이 있다.

  • 강사명

    최교준

  • 교육기간

    매년 3월 ~ 12월(주1회 3시간 32회)

  • 교육장소

    한국문화의집 4층

  • 신청기간

    매년 1월 ~ 2월

  • 반구성

    기초(1년차), 연구(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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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쇠 속의 아름다움

장석반

목가구나 건조물에 붙여서 결합부분을 보강하거나 열고 닫을 수 있는 자물쇠 등의 금속제 장식을 통틀어 장석(裝錫)이라고 한다. 장석은 그 자체가 아름다워 장식품이기도 하지만 가구의 이음새를 견고하게 하고 여닫이 기능을 원활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두석장은 미적 감각과 고도의 기술을 함께 가지고 있어야 하며, 기초·연구 과정에서 이 둘을 익힌다.

  • 강사명

    박문열

  • 교육기간

    매년 3월 ~ 12월(주1회 3시간 32회)

  • 교육장소

    한국문화의집 4층

  • 신청기간

    매년 1월 ~ 2월

  • 반구성

    기초(1년차), 연구(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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