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목공예

선과 면의 황금 비례미

소목반

소목이란 건물의 창호, 목기, 목가구 등을 제작하는 기능을 말한다. 소목이라는 명칭은 고려때부터 사용되었다. 조선 전기까지는 주로 왕실과 상류계층을 위한 목가구가 만들어졌으나, 조선 후기에는 민간에 널리 보급되어 자급자족에 따른 지역적 특성이 나타나게 되었다. 소목의 기능은 무늬가 있는 나무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미를 최대한 살려내는 전통 목공예기법으로 민속공예사적 가치가 있다.

  • 강사명

    박명배, 조화신

  • 교육기간

    매년 3월 ~ 12월(주1회 3시간 38회)

  • 교육장소

    한국문화의집 4층

  • 신청기간

    매년 1월 ~ 2월

  • 반구성

    기초(1년차), 연구(2년차), 전통목가구(기초/연구 압축과정, 1년)

  •  

나무에 불어넣은 혼, 혼이 서린 서각(書刻)

각자반

나무판에 글자나 그림을 새긴 목각판을 각자(刻字)라 한다. 고풍스런 고건축에 당대 문사들의 명필이 새겨진 격조 있는 각자는 그 자체가 하나의 작품이다. 거실이나 서재에 직접 새긴 ‘당호(堂號)’나 ‘삶의 명언’을 새긴 각자는 기품 있는 ‘액세서리’다.

  • 강사명

    김각한

  • 교육기간

    매년 3월 ~ 12월(주1회 3시간 32회)

  • 교육장소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지하105호

  • 신청기간

    매년 1월 ~ 2월

  • 반구성

    기초(1년차), 연구(2년차), 전문(3년차)

  •  

안과 밖을 경계짓다

전통창호반

한옥건축물에 쓰이는 전통창호는 세밀한 이음과 맞춤, 정확한 비례 구성으로 작품성을 갖고 있다. 그 종류와 크기도 다양하여 고도의 기술과 기법이 필요한 분야다. 창호에 꽃살문을 넣어 아름다운 창호를 만들기도 하고, 평범한 살대를 넣어 단순 창호를 만들기도 한다.

  • 강사명

    조찬형

  • 교육기간

    매년 3월 ~ 12월(주1회 3시간 32회)

  • 교육장소

    한국문화의집 4층

  • 신청기간

    매년 1월 ~ 2월

  • 반구성

    기초(1년차), 연구(2년차)

  •